콤보터치, 신형 아이패드 에어(M3)를 4가지 모드로 활용 가능해 더욱 효과적인 사용 지원
(씨넷코리아=신동민 기자) 로지텍은 신형 아이패드 A16 및 아이패드 에어 M3 모델 출시 소식과 함께 아이패드를 위한 자사의 대표 키보드 제품이 해당 신제품들과 완벽히 호환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호환을 공식 지원하는 제품은 트랙패드를 탑재한 백라이트 키보드 케이스 ‘콤보터치(Combo Touch)’, 올인원 키보드 케이스 ‘슬림 폴리오(Slim Folio)’, 트랙패드를 탑재한 백라이트 키보드 케이스 ‘폴리오 터치(Folio Touch)’ 총 3종이다. 해당 제품들은 애플 공식 인증을 받은 서드파티 액세서리로, 아이패드 사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 11인치 M3 모델과 호환되는 제품은 ‘콤보터치’다. 콤보터치는 작년에 리뉴얼되어 현재까지 출시된 콤보터치 모델 중 가장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분리형 키보드로, 역대 가장 넓은 트랙패드 탑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분리가 가능한 키보드의 장점을 살려 타이핑, 보기, 스케치 및 읽기 모드 총 4가지 모드로 아이패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매끄럽고 탄력있는 키감으로 빠르고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하며, 넓게 설계된 트랙패드는 스와이프, 탭, 핀치 및 스크롤 동작 등 멀티 트랙패드 제스처를 정밀하게 인식해 뛰어난 사용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아이패드와 완벽한 일체감으로 아이패드의 전면, 후면, 모서리의 긁힘이나 충돌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며, 기존 아이패드 에어 11인치 M2 및 5세대 모델과도 호환된다.
이와 함께 ‘폴리오 터치’ 역시 신형 아이패드 에어 11인치 M3 모델과 호환되며, 신형 아이패드 A16 모델은 ‘슬림 폴리오’ 키보드가 호환된다. 폴리오 터치는 기존 아이패드 에어 11인치 M2 및 5세대 모델과도 완벽하게 연동되며, 슬림 폴리오는 기존 아이패드 10세대와의 호환성도 그대로 유지해 사용자 선택의 폭과 편의성을 한층 넓혔다.
두 제품 또한 전면, 후면, 모서리까지 빈틈없이 감싸는 설계로 긁힘이나 오염, 충격으로부터 아이패드를 완벽하게 보호해 안정감을 제공한다.
조정훈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아이패드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변화하는 디바이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며, “새로운 아이패드 사용자들도 로지텍의 혁신적인 키보드 제품과 함께 한층 더 생산적이고 유연한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