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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키츠네 케이스 나온다···케이스티파이, 콜라보 아이템 공개

메종 키츠네의 상징적인 여우 디자인과 산뜻한 파스텔 컬러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공개

케이스티파이가 메종 키츠네와 2025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사진=케이스티파이)

(씨넷코리아=김진아 기자) 케이스티파이가 메종 키츠네와의 다이나믹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상징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메종 키츠네 x 케이스티파이 2025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시그니처 여우 디자인과 삼색 로고로 유명한 메종 키츠네의 산뜻한 색감과, 브랜드 창립자 길다스 로아에크(Gildas Loaec)와 마사야 쿠로키(Masaya Kuroki)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메종 키츠네의 젊고 다채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테크 액세서리에 담아냈다.

메종 키츠네 x 케이스파이 컬렉션은 2025년도 봄/여름 시즌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대담하게 재해석한 시그니처 프린트가 특징이며, 기존의 미니멀 디자인에서 벗어나 더욱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을 선보인다. 특히, 각 제품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요소와 케이스티파이의 최첨단 테크 액세서리 디자인을 예술적으로 결합하여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여우를 포함한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이 돋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케이스티파이의 기존 테크 액세서리 외에도 시그니처 여우 비즈 참이 특징인 메종 키츠네 스프링클 비즈 스트랩, 여우의 3D 프린트가 돋보이는 메종 키츠네 사운드 웨이브 폰 케이스, 심플한 파스텔 톤의 3D 패턴의 여우 로고가 배치된 메종 키츠네 스프링클 멀티 케이스, 이어버드 케이스, 아이패드 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름 감성을 한껏 담은 이번 컬렉션은 세이지 그린티, 투르네솔 옐로우, 슬레이트 그레이, 위스테리아 퍼플의 네 가지 색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 색상들은 휴대폰 케이스, 스내피TM 링 스탠드, 아이패드 케이스 등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에 적용되었으며, 그 중 슬레이트 그레이 색상의 메종 키츠네 볼드 폭스 헤드 컬렉터 에디션 이어버드 케이스의 세련된 디자인은 메종 키츠네의 여우 아이콘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메종키츠네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4월 2일부터 3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부산점에서 단독으로 본 컬렉션 제품을 포함하여 2개 이상 제품 구매 시 카페 키츠네 커피 쿠폰이 증정된다. 해당 메종 키츠네 매장에서 메종 키츠네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 구매 후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본 프로모션은 해당 두 매장에서만 적용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4월 2일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출시되었으며, 케이스티파이 Co-Lab 앱 및 국내 10곳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트위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