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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갤럭시 워치6' 사전예약 판매 시작

8월 7일까지 사전 판매 진행…카드할인·액세서리 할인쿠폰 등 혜택 제공

쿠팡이 삼성전자의 2023년 차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 워치6’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쿠팡)

(씨넷코리아=황진영 기자) 쿠팡이 삼성전자의 2023년 차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 워치6’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 워치6 사전 판매는 오는 8월 7일까지 진행하며, 제품 배송은 7월 28일부터 시작된다. 품질보증 기한을 연장할 수 있는 ‘쿠팡안심케어’도 5천 원 또는 6천 원에 함께 구매 가능하다.      

워치6는 최대 20% 커진 대화면 디스플레이로 앱 아이콘과 키보드 등의 시인성과 사용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탈착이 빠르고 쉬운 원클릭 스트랩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건강 측정 및 개인 맞춤 운동 관련 새로운 기능도 추가됐다.      

라인업은 일반 모델 및 클래식 모델 두 가지로 나뉜다. 일반 모델은 40㎜ 2종과 44㎜ 2종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모델은43㎜ 2종과 47㎜ 2종이 준비돼 있다.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전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사전 구매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정품 스트랩을 살 수 있는 액세서리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쿠폰 사용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쿠팡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신제품인 만큼 사전 구매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빠르고 편리한 쿠팡의 배송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진영 기자hjy@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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