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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데스크탑 뺨치는 플래그십 노트북, '타이탄 GT77' 공개

인텔 12세대 HX CPU 및 RTX 3080 Ti 탑재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엠에스아이코리아가 MSI 최고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게이밍 노트북 '타이탄 GT77'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타이탄 GT77'은 2년 만 공백을 깨고 돌아온 MSI 고성능 노트북으로 인텔 12세대 H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RTX 3080 Ti 그래픽을 탑재했다.     

인텔 HX 프로세서는 기존 노트북용 프로세서보다 더 많은 코어와 강화된 전력 관리 기술로 데스크탑 수준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타이탄 GT77’은 250W(CPU 75W+ GPU 175W)의 높은 전력 공급을 지원하며 4개 팬으로 구성된 ‘쿨러부스트 타이탄’ 쿨러를 갖춰 신속하게 열을 냉각하고 지속적으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체리 MX 기계식 키보드가 탑재된 플래그십 게이밍 노트북 '타이탄 GT77' (사진=엠에스아이코리아)

'타이탄 GT77'은 성능뿐만 아니라 기능 면에서도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체리사의 MX 기계식 키보드가 기본으로 내장돼 게임은 물론 어떤 용도에서든 최상의 타건감을 제공한다.     

DCI-P3 100%급의 광색역을 지원하는 17.3인치 4K UHD 디스플레이는 120Hz 고주사율로 최상의 화질과 더불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 전환을 체감할 수 있다. 특히 적외선 얼굴인식 센서와 지문인식 센서를 갖춰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MSI 노트북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MSI 사용자 카페 또는 MSI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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