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유장훈 기자) 티몬이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크리스마스 특집 라방(라이브커머스 판매 방송)을 선보인다고 금일 전했다.
이번 방송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판로 지원을 위해 기획된 비대면·온라인 중심 특별판매전의 일환이다.
불가피한 집콕생활로 무료한 크리스마스를 맞을 고객들에게 라방의 재미를 선사하고자 유명 유튜버 및 BJ와 손을 잡았다. 이에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은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티비온’과 중기부의 ‘가치삽시다’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또 유튜브, 아프리카TV로도 송출될 예정이다.
22일 저녁 8시에는 아프리카TV BJ 염보성과 정윤종이 임하나 쇼호스트의 중재로 요섹남 대결 컨셉의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판매 상품은 ▲아내의 쉐프 불고기 크림 파스타(7천900원) ▲아리울떡공방 쑥앙금절편 1kg(6천900원) ▲전북 고창 세척 고구마 3kg(쿠폰적용가 4천140원) ▲해누리 전통맛김부각 (쿠폰적용가 8천340원) 등이다.
23일에는 유튜브 채널 ‘핫도그TV’로도 동시 송출된다. 라이브 판매는 저녁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집에서 먹자 소곱창(6천900원) ▲창원아재들 홍가리비 1.2kg(쿠폰적용가 4천140원) ▲호룽이 누룽지 국물떡볶이 2팩(쿠폰적용가 8천930원) ▲동경수선 밀크티 3종 세트(쿠폰적용가 8천340원)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떠들썩한 연말 분위기 없이 집콕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라이브 방송의 재미와 특가 쇼핑이 결합된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라방의 재미를 즐기는 동시에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기회가 될 이번 판매 방송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