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김진아 기자) 이노스TV가 24~55인치 TV 제품을 전국으로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노스TV는 24~55인치 이외에도 다양한 크기의 TV를 제공하며, 기존의 배송 시스템을 개선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노스TV는 이전에 새벽 배송 시스템을 도입할 정도로 물류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익일 배송 서비스 또한 이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다. 익일 배송 서비스는 오후 3시 이전 주문에 대해 적용되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당일 구매한 TV를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노스TV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TV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노스TV 관계자는 “이번 익일 배송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TV를 더욱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더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노스TV는 올인닷컴의 가전 브랜드로 24인치부터 98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TV와 홈 IOT 제품을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2022년 혁신적 기술 및 다수의 특허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3년에는 높은 해외 수출 실적으로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 기술인 ACC(화질)와 ACA(사운드) 기술 배포로 '이노스TV 품질의 혁신을 시작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