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CBL 연예인 농구대회' 본선에서 신영이앤씨팀이 앤드원팀을 상대로 승리했다.
'KCBL 연예인 농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취지 아래 연예인과 셀럽이 참여하는 기부 프로젝트다. 지난 3회 대회에 걸쳐 저소득층, 미취약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모델 신재혁과 배우 김승현의 몸싸움넘어진 신현준과 이선구이창수와 신현준이 점프볼을 하고 있다. 배우 지인호의 레이업 슛기뻐하는 개그맨 채경선팀웍을 다지는 모세와 베이식SK나이츠 김우겸 선수 돌파를 시도하는 신현준박찬웅의 레이업 슛승리를 자축하는 신영이앤씨MOM(Man of the Match)으로는 배우 이재우가 선정됐다. 신영이앤씨, 앤드원, 신인 걸그룹 아이러브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