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신제품

보스 완전 무선 이어폰, 국내 상륙한다

세기HE, 사운드스포츠 프리 1월 중 출시⋯가격 29만 9천원

보스가 만든 첫 완전 무선 이어폰, 사운드스포츠 프리가 오는 1월 중 출시된다.

(씨넷코리아=김상연 기자) 음향기기 업체 보스가 만든 첫 완전 무선 이어폰, 사운드스포츠 프리가 오는 1월 중 출시된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왼쪽·오른쪽 이어피스를 연결하며 충전도 무선으로 해결한다. 귀에 가볍게 꽂고 다닐 수 있도록 무게를 각각 11g으로 줄였고 10미터 이내에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끊김없이 연결된다.

설정한 볼륨에 맞춰 이퀄라이저를 조정해 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고 오른쪽에 장착된 버튼을 누르면 애플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 등을 쉽게 불러낼 수 있다.

운동하면서 음악을 듣는 이들을 위해 귀에 잘 고정되는 스테이히어+ 스포츠 팁을 제공하며 방수 등급은 IPX4로 땀이나 빗물로 고장나는 것을 막아준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5시간을 쓸 수 있고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면 두 번 완전충전해 최대 10시간을 더 쓸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미드나잇 블루, 브라이트 오렌지 등 세 종류이며 가격은 29만 9천원이다. 국내에서는 총판인 세기HE를 통해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