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권봉석 기자) DJI코리아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해외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12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영업에 나선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DJI 드론 판매와 교육, 수리까지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DJI 본사가 있는 중국 셴젠(深圳)에 2015년 12월 오픈한 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 중국을 제외한 해외 최초다. DJI 플래그십 스토어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DJI 드론 판매와 교육, 수리까지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1층에는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드론 전용 액세서리가 전시되어 있다.전문적인 촬영을 위한 3축 짐벌, 로빈이다.지금까지 나온 DJI 팬텀 모델을 한 눈에 볼 수 있다.흔들림 없는 영상 촬영이 가능한 오즈모도 보인다.2층은 제품과 디지털 영상 갤러리로 구성했다.2층에도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드론 조작법을 배울 수 있다.DJI 드론으로 찍은 영상도 상영된다.3층은 DJI 드론을 수리할 수 있는 코너다.지하 1층은 공연이나 강연에 활용할 수 있는 홀이다.DJI코리아는 11일 개인용 드론 최상위 모델인 팬텀4를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