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권혜미 기자) 샤오미가 3월27일(현지시간) 15.6인치 게이밍 노트북 ‘미 게이밍 랩톱’을 발표했다.
미 게이밍 랩톱은 사양에 따라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Ti GDDR5 4GB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GDDR5 6GB가 장착됐다. 또, 인텔 7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키보드는 RGB LED 백라이트를 지원한다. 제품 하단에는 쿨링 시스템을 갖췄다. USB 3.0, HDMI 2.0, USB 타입 C, 랜 포트 등이 있어 다양한 기기와 연결 가능하다.
제품 두께는 20.9mm이고 무게는 2.7kg다. 미 게이밍 랩톱 최고 사양 모델은 8천999위안(약 155만원), 가장 기본 모델은 5천999위안(약 102만원)이다. 중국 시장에서만 판매된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