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는 진짜를 이기지 못해" 양배추인형과 진짜 아기 비교 실험

(씨넷코리아=유회현 PD) 어릴 적 가지고 놀던 추억의 양배추 인형이 리얼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젖병을 물리고 배변과 트림을 할 수 있도록 센서를 달았으며 다양한 표정과 피드백을 위해 IT 기술을 적용했다.

양배추 인형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앱과 연결할 수 있으며 양방향으로 놀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제아무리 리얼돌이라 한들 진짜 아기와 비교했을 땐 부족한 점이 많다.

바보 같지만 하이테크로 중무장한 양배추 인형 리얼돌과 진짜 살아 있는 아기를 비교 실험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