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에서 살펴 본 니콘 D5·D500

(씨넷코리아=최종이 PD) 니콘이 CES 2016에서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인 D5와 D500이다.

D5는 니콘이 자체 개발한 FX 포맷(36x24mm) 풀프레임 센서에 유효 화소수는 2,082만 개이며 D500은 DX 포맷(24x16mm) 크기의 센서에 유효 화소수는 2,090만 개이다.

두 신제품이 공통적으로 눈길을 끄는 점은 153포인트의 향상된 AF 시스템과 보다 넓은 범위로 확장 가능한 ISO 감도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이며 미국 예약 가격(D5:6,500달러, D500:3,070달러)은 공개됐으나 국내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